▲ KEB하나은행은 13일 을지로 본점에서 대한축구협회와 공동으로 월드컵 9회 연속 본선진출 기원행사를 개최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대형 축구공을 울리 슈틸리케 감독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함영주 KEB하나은행장, 슈틸리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연합뉴스)
buff2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