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미국의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CVN 70)가 오는 15일 한국에 도착해 핵과 미사일 개발을 계속하는 북한에 강력한 경고메시지를 발신한다.
주한 미 해군사령부는 14일 "미 해군 칼빈슨 항모강습단이 정기적인 한반도 항구 방문의 일환으로 내일 한국에 입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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