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증권[016360](사장 윤용암)은 글로벌 투자문화 확산을 위해 전국 각 지점에서 선발한 대표 인력들이 모인 '2017 글로벌데스크'를 공식 출범시켰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데스크로 선정된 직원들은 글로벌 주식 중심의 포트폴리오 투자 아이디어를 도출해 공유하고 이를 지점 내 직원들에게 전달해 안정적인 글로벌 자산배분 투자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활동 기간은 올 연말까지로 매년 연간 단위로 운영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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