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TV 중계로 오후 5시에서 변경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오는 4월 1일 열리는 프로야구 2017 KBO 리그 잠실(한화 이글스-두산 베어스), 고척(LG 트윈스-넥센 히어로즈), 대구(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 경기가 오후 2시에 시작한다.
KBO는 17일 "지상파 TV 중계로 인한 방송사 요청으로 내달 1일 경기 중 세 경기의 개시시간을 오후 5시에서 오후 2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한화-두산전은 SBS, LG-넥센전은 MBC, KIA-삼성전은 KBS 2TV에서 각각 생중계한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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