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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LA 유명인사 자택 '도둑 경계령'…두 달새 7건 잇따라

입력 2017-03-20 05:39  

美 LA 유명인사 자택 '도둑 경계령'…두 달새 7건 잇따라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중심으로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 자택들이 빈집털이 도둑들의 표적이 되면서 경찰에 비상이 걸렸다.

19일(현지시간) 연예 매체 TMZ 등에 따르면 LA경찰국은 지난 17일 저녁 10시 30분께 셔먼옥스에 있는 영화배우 제이미 프레슬리(39)의 자택에 도둑이 들어 보석류와 노트북 등을 도난당한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당시 프레슬리는 집을 비운 상태였으며, 정확한 피해금액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으로 최근 미국에서 가장 핫한 모델 중 한 명인 캔달 제너의 할리우드 힐스 인근 저택에 도둑이 들어 20만 달러(2억2천600만 원) 상당의 보석류를 도둑맞았다.

앞서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 가드 닉 영의 집에 지난달 빈집털이 도둑이 들어 50만 달러(5억8천만 원) 상당의 보석류 등이 사라졌다.

또 지난달 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 야시엘 푸이그의 집에 도둑이 침입해 17만 달러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 비슷한 시기에 가수 앨라니스 모리셋 자택에서도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두 달 사이에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 집을 겨냥한 절도 사건이 7건을 웃돌고 있다. 이에 경찰은 LA를 중심으로 유명 인사들의 자택에 잇단 절도 사건에 연관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jo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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