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윤지민(40)-권해성(38) 부부가 MBN 예능 '사돈끼리'에 출연한다.
'사돈끼리'는 사돈끼리 1박2일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리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윤지민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20일 "윤지민이 최근 시댁인 부산에서 권해성과 함께 촬영을 마쳤다"며 "결혼 후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이 부부의 결혼생활이 카메라에 담겼다"고 밝혔다.
윤지민과 권해성은 2013년 결혼했다.
윤지민은 최근 OCN '보이스'에 고급 룸살롱 마담 역으로 출연했으며, 권해성은 지난해 tvN '또 오해영'에서 오해영을 짝사랑하는 회사 선배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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