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제65회 전국춘계남자역도경기·제18회 전국역도동호인대회가 22일 경상남도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개막한다.
2017년에 열리는 첫 역도대회다.
22일 열리는 고등부 경기를 시작으로 24일까지 엘리트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25일과 26일에는 역도 동호인들이 메달을 놓고 경쟁한다.
대한역도연맹은 "이번 역도동호인대회에 104명이 출전한다. 역대 동호인대회 최대인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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