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양대는 글로벌 창업경진대회인 '이노차이나 2017'의 한국 지역 예선을 주관하고 내달 11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중국인 팀원이 포함돼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소프트웨어 등 미래 유망 기술을 활용한 아이템을 선보이는 예비 창업팀, 3년 미만의 스타트업이면 지원할 수 있다. 예선을 거쳐 중국 현지에서 열리는 본선에서 우승하는 팀은 최대 8억원의 투자 유치 기회를 받고 현지 창업공간을 6개월간 무상으로 쓸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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