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신한은행은 5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무보증 선순위채권을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금리는 미국 5년물 국채금리에 1.0%포인트를 더한 2.875%다. 총 142개 기관에서 19억 달러의 주문을 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하반기에 만기가 돌아오는 채권에 대한 선 조달을 마쳐 금융시장 변동성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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