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우리금융그룹이 설립한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사장 이광구)은 다문화가족과 소외계층 부모·자녀를 대상으로 '우리 태권도 교실'을 개설한다.
태권도 교습은 4월 8일부터 12월 16일까지 36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전 10∼12시 서울 신촌역 1번출구 근처 가온태권도장에서 진행된다.
가족당 4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와 도복 등은 모두 재단에서 지원한다.
참여 희망자는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인터넷 홈페이지(woorifoundation.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woorifoundation@woorifoundation.or.kr)로 보내면 된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02-2002-3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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