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우리나라에서 해마다 증가하는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은 가까운 동네의원 한 곳을 정해놓고 꾸준히 진료받는 게 낫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2015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고혈압(752만4천271명)이나 당뇨병(267만8천669명)으로 외래 진료를 받은 환자 845만7천267명의 진료 데이터를 분석해 이런 결론을 얻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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