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8일 오후 4시 10분께 충북 괴산군 사리면의 한 교차로에서 5t 화물차(운전자 변모·52)와 덤프트럭(운전자 손모·47)이 충돌했다.
이 사고로 손씨와 변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덤프트럭에 실려있던 토사가 도로에 쏟아져 이 지역을 지나는 차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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