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상장사인 서플러스글로벌[140070]은 경기도 용인 통삼일반산업단지 산업용지 3만1천204㎡를 양수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193억5천만원으로 2015년 말 연결기준 자산총액의 23.20%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반도체 중고장비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부지 매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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