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창조과학부는 31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재료연구소 등 6개 정부출연연구기관에 있는 연구시설 7곳을 신규 국가연구장비 공동활용센터로 지정했다. 국가연구장비 공동활용센터는 중소기업이나 대학 연구진이 밤 10시까지 연구장비를 이용하도록 허용되는 곳이다. 현판식은 이날 생산기술연구원 인천지역본부에서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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