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와 서울시설공단은 이달부터 서울시립화장장과 묘역 등지에서 '추모힐링투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추모힐링투어는 기존의 웰다잉투어, 묘역 따라 역사 여행, 아름다운 여행 등 3가지 프로그램을 하나로 합친 것이다.
참가자들은 서울시립화장장, 망우리묘지, 한옥마을,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정동교회, 절두산 성지, 김수영 문학관 등을 둘러본다.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운영되며, 사색·생생·성찰·견학·인문학 등 5가지 테마의 9개 코스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없으며, 4일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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