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효정 기자 = 북한은 3일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오후에 서쪽 지방에서 구름이 많이 끼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날씨가 맑겠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지역에서 전날보다 기온이 2∼5도 높아져 날씨가 한층 따뜻해지겠다고 중앙방송은 밝혔다.
평양시 아침 최저기온은 2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0∼21도로 예상됐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21, 0
▲ 중강 : 맑음, 19, 0
▲ 해주 : 맑음, 20, 0
▲ 개성 : 맑음, 20, 0
▲ 함흥 : 맑음, 23, 0
▲ 청진 : 맑음, 19, 0
kimhyo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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