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 율 기자 = 일본은행이 3일 발표한 1분기 기업단기경제관측조사(短觀·단칸)에 따르면 기업들이 느끼는 경기상황을 나타내는 단칸지수(DI)의 대표적 지표인 대기업 제조업 업황판단지수는 12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예상치 14보다 낮지만 지난해 1∼3분기의 6이나 4분기의 10보다는 상승했다.
단칸 업황지수는 업황이 '좋다'고 응답한 기업의 비율에서 '나쁘다'고 대답한 기업의 비율을 뺀 수치로, 플러스면 체감경기가 좋고 마이너스면 체감경기가 좋지 않음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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