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SBS플러스의 뷰티 프로그램 '스타그램'이 시즌2로 오는 18일 돌아온다.
'스타그램'은 스타들이 패션과 뷰티 부문의 팁을 공유하고 최신 트렌드도 함께 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기존 MC인 가수 겸 배우 손담비, 개그우먼 장도연, 뷰티컨설턴트 정윤기와 도윤범에 인피니트 성종이 새로 합류했다고 SBS플러스는 3일 전했다.
지난 시즌에서 하지원, 김정은, 고준희 등 셀러브리티들의 뷰티 아이템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듯 이번 시즌에서도 신선한 아이템들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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