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기획재정부는 오는 5∼6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리는 아세안+3(한·중·일)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에 송인창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이 참석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오는 5월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아세안+3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 전 마지막 회의다.
참석자들은 세계 및 역내 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 등 역내 금융협력 주요 이슈를 논의한다.
pdhis9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