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방위사업청(방사청)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연말까지 계획된 계약 2천400여건(총 지출예산 12조2천억원)을 10월 안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방사청은 이를 위해 8조5천억원에 달하는 국내계약 금액의 52%(4조4천200억원) 이상을 상반기 내 조기 집행할 방침이다.
방사청은 이날 공군회관에서 국내 310여개 군수 기업과 정부 관계자 약 800명이 참석한 '군수 기업 간담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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