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 미국 워싱턴DC 방위 공군 소속 F-16 전투기가 5일(현지시간) 메릴랜드 주 앤드루스 공군기지 인근에 추락했다고 미국 CBS 방송 등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미 언론에 따르면, 이 전투기는 비행훈련 중이었으며, 조종사는 추락 직전에 낙하산을 타고 탈출했다고 덧붙였다.
이 조종사는 크게 다치지는 않았으며 목숨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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