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이엘피[063760]가 코스닥 상장 첫날인 6일 장 초반 약세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이엘피는 시초가인 2만2천원보다 1.82% 떨어진 2만1천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인 2만원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이엘피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검사기 등을 만드는 업체로 2015년 코넥스에 상장한 뒤 2년 만에 코스닥에 입성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309억원과 당기순이익 108억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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