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4·12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무소속 박완철·성윤환 후보가 성 후보로 단일화하기로 했다.
성윤환 후보 관계자는 6일 "두 후보를 놓고 여론조사한 결과 성윤환 후보가 지지도가 높았다"며 "오전 중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박완철 후보 관계자도 "아직 공식적으로 결과가 나오지 않았으나 우리가 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두 후보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주·의성·군위·청송 유권자를 상대로 전화 여론조사를 한 뒤 지지도가 높은 사람을 무소속 단일후보로 추대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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