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포스코가 차세대 강판인 '기가스틸' TV 광고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포스코가 기업 이미지가 아닌 철강제품을 전면에 내세운 광고를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기가스틸은 1㎟ 면적당 100㎏ 이상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 차세대 강판이다. 양쪽 끝에서 강판을 잡아당겨서 찢어지기까지의 인장강도가 1기가파스칼(GPa) 이상이어서 '기가스틸'이라고 이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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