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매달 첫째·셋째 토요일 세종문화회관 예술정원에서 젊은 예술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세종예술시장 소소'가 열린다.
올해 지원한 542개 팀 가운데 예술성을 갖추고 관람객에게 다가가기 쉬운 95팀을 선정했다.
95팀은 각자 개성을 살려 작품 전시, 판매, 퍼포먼스, 연주, 북 콘서트 등 공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사한다.
작가가 직접 독립출판물, 드로잉, 일러스트, 디자인 소품, 사진 등 예술품을 전시·판매하고 싱어송라이터의 공연과 미술 퍼포먼스도 진행한다.
세종문화회관은 "20∼30대 젊은 작가들의 신선하고 실험적인 작품을 무료로 만날 수 있는 장"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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