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30.46
0.65%)
코스닥
942.18
(6.80
0.72%)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수비 중 다친 kt 박경수, 타박상 진단…LG 3연전 휴식(종합)

입력 2017-04-14 17:30  

수비 중 다친 kt 박경수, 타박상 진단…LG 3연전 휴식(종합)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수비 중 다친 kt wiz 내야수 박경수가 심한 부상은 피했으나 최소 사흘간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김진욱 kt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 트윈스와 경기하기 전 더그아웃에서 취재진과 만나 "박경수는 다행히 단순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한다. 이번 주말까지만 쉬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박경수는 이날부터 16일까지 LG와 벌이는 3연전에 나오지 않는다.

이 기간 kt의 2루 자리는 박경수 대신 김연훈이 맡는다.

이날 경기에서는 조니 모넬이 3번 타자로, 이진영이 4번 타자로 들어간다.

박경수는 전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에 kt의 3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7회말 수비 중 다쳤다.

2사 2, 3루에서 투수 조무근이 2루 주자 김민성에게 던진 견제구를 잡으려다 넘어져 코치진의 등에 업혀 나갔다.

이날 오전 서울 강동구의 한 병원에서 엑스레이와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은 결과 박경수는 좌측 외복사근 타박상 진단을 받았다.

근육 파열 또는 뼈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