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16일 오후 11시 54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폐의류 보관 창고에서 불이나 약 2시간 30분만에 꺼졌다.
불은 비닐하우스형 창고 3개 동과 폐의류 50t을 태워 2천628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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