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은 24일 흐리고 비가 오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북한 전역이 저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겠으며 황해도, 강원도의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고 보도했다.
또 평안도와 자강도 지방에서는 천둥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중앙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낮 최고기온은 19도로 전망됐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흐리고 가끔 비, 20, 70
▲중강 : 흐리고 비, 9, 70
▲해주 : 흐리고 한때 비, 17, 60
▲개성 : 구름 많음, 20, 20
▲함흥 : 흐리고 한때 비, 18, 60
▲청진 : 흐리고 비, 12,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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