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74.45
1.58%)
코스닥
951.16
(8.98
0.9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지하철·학교 장애인 차별 모니터링, 장애인이 직접 한다

입력 2017-04-25 10:05  

지하철·학교 장애인 차별 모니터링, 장애인이 직접 한다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가 장애인 차별 예방 모니터링단의 60% 이상을 장애인으로 꾸리기로 했다.

인권위는 올해 5∼7월 실시하는 장애인 차별 예방 모니터링의 단원 158명 중 97명(61.4%)을 장애인으로 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체·뇌 병변·시각·청각 등 장애를 가진 이들은 직접 공공시설을 모니터링하면서 장애인 편의 제공 적합성·접근성 등을 살핀다.

올해 모니터링은 서울·경기·부산·광주·대구·대전 등 6개 지역의 지하철과 철도역사, 초·중·고등학교, 직업교육 훈련기관 등 총 350여 곳에서 이뤄진다.

인권위는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접근성이 떨어지는 기관에는 개선을 유도하고, 법령·제도 등 정책 권고를 한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