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배우 조성하가 딸과 함께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조성하와 그의 딸 조수현 부녀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조성하는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SBS '희망TV' 촬영을 하면서 사람에게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고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선이 생겼다"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보태겠기로 했다"고 말했다.
조성하는 2014년 '희망TV'와 함께 우간다에서 봉사활동을 펼쳤고, 올 2월 우간다를 재방문했다.
그가 우간다를 다시 찾아 봉사활동을 한 내용은 오는 6월 '희망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조성하는 8월부터 OCN 드라마 '구해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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