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26일 오전 5시 50분께 전남 보성군 벌교읍 벌교농공단지 입구에서 한모(72)씨가 몰던 승합차가 인근 담벼락과 인도변 가로수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안모(68·여)씨 등 40∼80대 여성 9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이들은 승합차로 농공단지 내 식품가공공장에 출근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한씨의 운전 부주의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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