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제과는 국제구호개발단체 세이브더칠드런과 26일 지역아동센터 '롯데제과 스위트홈' 5호점 건립을 위한 협약식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스위트홈은 2013년부터 전북 완주, 경북 예천, 강원 영월, 충남 홍성에 지어졌다. 5호점은 올해 11월 전라남도 영광에 세운다.
빼빼로 수익금으로 건립되는 스위트홈은 농어촌 지역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안전하게 공부하고 놀 수 있도록 롯데제과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 추진해온 사회공헌 프로젝트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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