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신한은행은 글로벌 금융 전문지인 '파이낸스 아시아'로부터 '2016 대한민국 최우수 채권 발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파이낸스 아시아는 매년 분야별 아시아 주요국 최우수 금융기관을 발표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도이체방크 벌금 문제와 브렉시트 등 불안한 금융환경에서도 두 차례 외화 후순위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한 점에서 평가받았다.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해외 채권시장에서 한국물 인지도가 더욱 높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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