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는 30일 오후 1시 남구 전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들어 울산에서 처음 내려진 오존주의보다.
오존주의보는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ppm 이상일 때 내려진다.
현재 남구의 오존농도는 0.121ppm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존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외출과 야외 활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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