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두 번째 만원 관중을 달성했다.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롯데 자이언츠전은 오후 59분 2만5천 석이 모두 팔렸다. 전날 경기에 이어 이틀 연속이며 시즌 두 번째다.
지난해 프로구단 최초로 8년 연속 100만 관중을 달성한 인기팀 두산은 이날 홍성흔 은퇴식을 열었다.
여기에 인기팀 롯데와의 경기, 연휴 등 호재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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