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부산시는 2일부터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소 및 5. 9일 투표소 현황'을 부산생활지도 웹 서비스에서 지도형태로 안내한다고 이날 밝혔다.
투표소 안내지도는 징검다리 연휴로 사전투표를 하는 시민들이 늘면서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지도서비스는 부산 전역 지도에서 원하는 지역을 목록 형태로 선택하거나 지도에서 원하는 지역을 바로 클릭해 찾아볼 수 있다.
부산시 생활지도 서비스(http://lifemap.busan.go.kr)는 미세먼지 현황, 수돗물 단수지역 서비스, 지진대피소 현황 등 시민 생활에 유용한 각종 정보를 지도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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