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남 선대위 상임공동선대위원장들이 사전투표 첫 날인 4일 함께 투표했다.
정영훈 경남도당위원장과 서형수(김해갑)·김경수(김해을) 의원 등 상임공동선대위원장 7명은 이날 오전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주민센터내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민주당 경남선대위는 사전투표율 25% 달성을 목표로 상임공동선대위원장들이 모여 한꺼번에 투표했다고 설명했다.
정영훈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은 "경남도민들이 대통령 선거에서 처음 하는 사전투표에 꼭 많이 참여해 소중한 국민 주권을 실현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투표를 마친 이들은 중앙동 주민센터 앞에서 인증샷을 찍으며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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