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전명훈 한지훈 기자 = 코스닥 상장사 선데이토즈[123420]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50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5%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53억원으로 35.5% 늘었고 매출액은 207억원으로 23.4% 증가했다.
선데이토즈는 "전 분기에 이어 분기 매출 200억원을 돌파한 것은 '애니팡3', '애니팡 사천성', '애니팡 포커' 등 대표 게임들의 흥행 성공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선데이토즈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매출 다변화가 안정세에 접어들었다"며 "올해 하반기 4∼5종의 신작 게임을 차례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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