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도는 8일 오전 10시를 기해 중부권, 오전 11시를 기해 북부권, 남부권의 모두 24개 시·군에 미세먼지(PM 10)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 고양, 김포,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 용인, 평택, 안성, 이천, 여주 등이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미세먼지가 시간당 평균 150㎍/㎥를 넘을 때 발령된다.
현재 중부권의 1시간 권역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258㎍/㎥, 북부권은 207㎍/㎥, 남부권은 238㎍/㎥이다.
도 관계자는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불필요한 차량 운행을 줄여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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