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연합뉴스) 정주호 특파원 = 중국의 지난달 수출이 글로벌 수요 회복세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은)는 중국의 달러화 기준 4월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8.0% 늘어난 1천80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수입도 11.9% 증가한 1천419억 달러였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380억4천8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위안화 기준으로는 수출은 14.3%, 수입은 18.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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