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는 국제조세전문지 ITR가 선정하는 '2017 아시아 택스 어워즈(Asia Tax Awards)'에서 한국 부문 '올해의 이전가격 자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시아 택스 어워즈'는 한국과 일본, 중국, 싱가포르, 홍콩 등 18개 국가를 대상으로 기업의 규모와 서비스 혁신성, 독창성 등을 평가해 국세, 이전가격, 소송, 분쟁 분야별 최고의 자문사를 선정한다.
삼정KPMG는 국내 대기업의 다양한 이전가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실적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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