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와 아디다스코리아는 저소득층 아동에게 스포츠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마이드림 FC' 5기 발대식을 13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연다고 10일 밝혔다.
5기에는 서울·경기 지역 초등학교 3∼6학년 아동 12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주 전문적인 축구 교육과 인성 교육을 받는다.
발대식에서는 아이다스코리아 임직원 등이 페널티킥을 시도해 성공하면 1골당 1천원을 적립해 말라위 축구단에 지원하는 '슛포러브' 캠페인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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