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삼척시가 산불 피해 복구대책을 조기에 마련한다.
삼척 산불 피해는 산림 270㏊·주택 4채 소실, 사망 1명, 부상 2명 등이다.
삼척 산불은 지난 6일 도계읍 점리에서 발생해 9일까지 나흘간 계속됐다.
삼척시는 긴급생활안정지원, 시설피해 응급복구, 산불피해조사 등 조기 수습·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11일 "주민이 하루속히 산불 피해를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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