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14일 오후 9시 55분께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도로에서 A(25)씨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유턴하다가 마주 오던 싼타페 SUV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와 싼타페 운전자 B(35)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조사결과 A씨는 면허취소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6% 상태로 운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음주 운전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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