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이번 주 일요일 오전 강남·성수·송파 권역을 모두 지나는 마라톤대회가 열려 해당 지역에 교통이 통제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1일 오전 8∼11시 서울시와 대한육상경기연맹 등이 주최하는 '제2회 서울 국제우먼스 하프마라톤대회'에 따른 교통 통제 계획을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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