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생의료재단은 최근 아동척추건강지킴이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3천만원을 서울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은 2015년부터 서울시복지재단과 함께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해 이 사업을 함께 하고 있다. 전달된 기금은 서울과 경기 지역에 있는 아동센터 10개소에 전문 체육강사를 파견하고운동용품을 지원하는 데에 쓰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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