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오는 10월 전북 김제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종자박람회'의 공식 포스터가 확정됐다.
포스터는 비옥한 땅에 여러 가지 씨앗을 심고, 그 씨앗이 싹을 틔우는 모습을 그렸다.
새로운 종자를 만들어 바이어에게 판매하는 장면도 들어있다.
포스터는 홍보 전단과 배너 등에 활용돼 행사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한다.
10월 26일부터 사흘간 김제시 민간육종연구단지에서 열리는 박람회는 종자와 관련된 기업과 국내외 바이어, 학자, 농민들이 참여해 종자산업의 현주소를 확인하는 자리다.
전시포와 산업관이 운영되며 다양한 학술대회도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 전북도, 김제시가 주최하며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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