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아마존재팬 등 일본 온라인시장 수출상담회

입력 2017-05-23 11:00   수정 2017-05-23 11:46

코트라, 아마존재팬 등 일본 온라인시장 수출상담회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코트라(KOTRA)는 23일 서울 양재동 코트라 본사에서 유망 소비재 기업의 일본 온라인 유통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아마존재팬 유력벤더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상담회는 국내 업체와 일본 현지 유력 벤더(vendor·판매상)와의 매칭을 통한 아마존재팬 입점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국내 업체 338개사가 참가 신청한 가운데 29개 업체가 최종 바이어의 사전 심사를 통과했다.

식재료로 음식을 손쉽게 꾸밀 수 있게 도와주는 라떼아트펜, 신개념 마사지 의자, 자투리 공간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부착형 멀티박스 등 기능성 생활용품 업체가 많았다.

일본에서는 아마존재팬을 비롯한 글로벌 유통기업의 벤더로 활동하는 HI히로세, 코모라이프, 포어사이트 등이 참가했다.

코트라는 지난해부터 국내 업체의 해외 전자상거래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셀러 맞춤형 전주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참가한 156개 업체 가운데 54개사가 아마존에, 42개사가 큐텐(Qoo10) 입점에 성공했다.

bluekey@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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