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전남 고흥남계택지지구에 점포 겸용 단독주택용지 12필지, 준주거용지 12필지, 상업용지 4필지, 주차장용지 1필지 등 29필지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점포 겸 단독주택용지 12필지는 점포를 포함해 5가구 이하를 건설할 수 있고 임대사업이 가능하다. 모집 방식은 추첨이다.
상업용지 등 17필지는 입찰을 통해 모집한다.
고흥남계택지지구는 전체 14만㎡ 규모로 수용인구 2천여 명으로 계획돼 있다.
고흥군청과 등기소가 지구 내로 이전하고 4개 블록 공동주택 주변으로 상업주택이 배치될 뿐 아니라 지구에서 200m가량 떨어진 지점에 공용터미널이 있어 신시가지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토지주택공사 측은 밝혔다.
자세한 문의는 토지주택공사 토지판매부(☎062-360-3175∼6)
shch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