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정기 소양교육을 시행한다.
25일 진천선수촌에서는 '스피치 기법'을 소재로 최재정 전문 강사가 현대적 리더십과 경영을 위한 자기표현 능력 학습 등의 내용으로 강의한다.
또 30일 태릉선수촌에서는 정연동 전문 강사가 국가대표 선수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소양 등 '문화의 영향력'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한다.
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자질 함양을 위해 유익하고 다양한 주제의 소양교육을 태릉과 진천선수촌에서 매월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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